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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7:11 잡담

 

 

Delicate - Damien Rice

 

어쩌면 우린 우리가 단 둘 뿐일 때 키스를 할지도 모르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말이야
어쩌면 집에서 까지도 키스를 할 지 몰라
아무도 거기 없을때 아마 사랑을 나눌꺼야
우리가 겁먹거나 한 건 아니니까
그냥 아름다울 뿐이니까

 

그런데 왜 넌 나의 슬픔을 느끼는 거니
니가 빌린 말들과
니가 아는 오직 하나의 장소에서
그리고 넌 왜 할렐루야 라고 노래부르는 거니
너에게 아무것도 뜻하지 않는데도 말야
왜 넌 항상 나와 노랠 부르는 거니

 

우린 예전과는 전혀 달리 살아갈 지도 몰라
아무것도 서로 줄게 없을때
뭐 어떻게 우리가 더 많은 걸 바랄 수 있겠니
어쩌면 우린 정말 무선운 장소에서 사랑을 나눌지도 몰라
하지만 니 표정은 너무 아름다워

 

그런데 넌 왜 나의 슬픔을 느끼는거니
니가 빌린 말들과
니가 아는 오직 하나의 장소에서
그리고 넌 왜 할렐루야 라고 노래부르는 거니
너에게 아무것도 뜻하지 않는데도 말야
왜 넌 항상 나와 노랠 부르는 거니

 

 

We might kiss when we are alone
When nobody's watching
We might take it home
We might make out when nobody's there
It's not that we're scared
It's just that it's delicate

 

So why do you fill my sorrow
With the words you've borrowed
From the only place you've known
And why do you sing Hallelujah
If it means nothing to you
Why do you sing with me at all?

 

We might live like never before
When there's nothing to give
Well how can we ask for more
We might make love in some sacred place
The look on your face is delicate

 

So why do you fill my sorrow
With the words you've borrowed
From the only place you've known
And why do you sing Hallelujah
If it means nothing to you
Why do you sing with me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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